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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데일리] 시간표,진도표없는 수학학원 눈길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10-11
 
 
 
정해진 수업시간표와 진도표가 없는 수학학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학원에서 수업이 시작되면 아이들은 오늘 무엇을 공부할지 계획부터 짠다. 수업은 반 단위로 묶여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개별화돼 진행된다. 따라서 반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선행학습을 할 필요도 없고, 이해하지 못하는 교재를 억지로 들여다보고 있지 않아
 
도 된다. 자신에게 맞는 교재로,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자신에게 맞는 시간에 와서, 자신이 세운 계획에 따라서 공부하면 되는 곳이다. 이곳의 이름은 바로 ‘클래스케이’다.

클래스케이 관계자는 “실제로, 기본기가 부족하고 집중력도 떨어져 기존 교실수업에서는 수업을 따라가는 것조차 벅찬 학생이 있었지만, 클래스케이 수학학원에서 공부한 후 전과목 중 수학 성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틀린 문제도 왜 틀렸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클래스케이’를 운영하는 ‘김샘학원’의 풍부한 교재라인업과 유연한 온라인 학습시스템, 수학공부에 최적인 환경이 갖춰졌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 또한 개인별로 맞춤 학습을 할 수 있어 아이 한명 한명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학생 개개인
 
에게 맞춰 빈틈없이 학습시키는 것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선생님에 의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아이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를 찾고, 적합한 속도로, 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된 것이다. 

클래스케이의 선생님들은 이를 ‘클래스케이 효과’라고 부른다. 이 효과는 수학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적용되며, ‘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기준을 세우도록 도와준다. 클래스케이에서 진정한 주인공은 선생님이 아닌 아이들이다.

한편 김샘학원(주)김샘교육의 클래스케이 수학전문학원은 서울, 인천, 평택, 대전, 광주, 창원, 부산, 울산 등지에서 전국적인 사업설명회를 연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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