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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향신문] 견디는 힘이 길러지면 수학공부도 재미있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10-17
 
견디는 힘이 길러지면 수학공부도 재미있다.
 

흔히들 수학을 창의적인 과목이라고 말한다.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때로는 새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학원가에서 창의수학, 스토리텔링형 수학, 사고력 수학과 같은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단순계산 위주에서 창의수학으로 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했다고 해서 아이들이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됐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학원에서는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갖은 방법을 동원해 애를 쓰지만, 수학을 재미있다고 느끼게 만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김샘학원(주) 김샘교육이 만든 수학전문학원 ‘클래스케이’ 관계자는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수학은 재미없는 과목”이라며 “중요한 것은 수학을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재미없는 것, 지루한 것을 이겨내는 힘”이라고 말했다. 클래스케이에 따르면 사실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드는 주범으로 지목받는 ‘반복적인 계산훈련’이나 ‘문제풀이 훈련’은 아이들이 수적 감각을 익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말이나 글로 설명된 수학개념을 이해하고 전부 외운다고 해서 수학문제를 풀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여러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야만 수학개념이 더 확고해진다. 즉, 개념공부와 문제풀이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는 얘기다. 또 재미있는 수학공부가 처음에는 좋아보일지 몰라도, 조금만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면 아이들은 쉽게 흥미를 잃고 포기해버리곤 한다. 재미있는 수학공부가 오히려 아이들로 하여금 더 쉽게 수학을 포기하도록 만들어버린다는 설명이다.
클래스케이 관계자는 “어떤 것을 잘하려면 재미없는 시간, 지루한 시간을 견뎌내야 한다"년서 "이 원리는 수학공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운동에도 음악에도 다 적용된다”고 말했다. 반복적인 문제풀이 연습은 아이들에게 '인내의 상자'를 만든다는 데 도움을 준다는 얘기다.그는 이어 “이 상자가 만들어져야 상자 밖의 것을 생각할 수 있으며 그게 바로 창의성”이라며 “반복적인 훈련과 연습 없이는 창의성이 나오지 않는다”고 역설했다.이러한 생각에 기초해 클래스케이 수학전문학원은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디피니션’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개념을 익히게 한 후, ‘데일리 퍼팩트 스터디’ 시스템을 통해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고 오답을 확인하고 클리닉으로 다시 풀게 유도하는 방식이다. 수학공부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김샘학원(주)김샘교육의 클래스케이 수학전문학원은 서울, 인천, 평택, 대전, 광주, 창원, 부산, 울산 등지에서 전국적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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