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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작이 반이다! 플래너가 반이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1-15
 
 
<방플, 셤플을 써야하는 진짜 이유!>
 
올해부터 2015개정 교육과정이 중1학생과 고1학생들부터 적용됩니다. 또한, 올해부터 과정중심의 평가가 더욱 강화가 됩니다. 이러한 교육의 변화는 학생들 스스로가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평가와 반성 이르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바로 그것입니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하나씩 실천해나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학년일수록 플래너를 활용해 습관으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플래너가 왜 필요할까요?
플래너의 목표는 딱 하나,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것입니다.
계획은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계획을 못 지키는 이유는 지킬 수 없게 짜기 때문입니다. 계획을 짜는 시점에서 열정과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다보면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는 냉정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무난하게 해낼 수 있는 정도로 시작해 점차 학습량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공부량의 차이는 시험기간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물론 학습의 효율의 차이는 있습니다.) 결국 평소의 학습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쌓이고 쌓이면서 결국 성적의 고착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플래너를 이용하여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시간 관리를 시작으로 공부 습관을 만들어 나가세요. 시험기간이나, 방학기간동안 무엇을 얼마나 하면 좋을지 한 눈에 들어오게끔 정리해보세요.
이번 학기, 방플과 셤플을 꼭 사용해보세요!
 
 
 
<왜 전략적 독서가 필요한가? 왜 북플이 필요한가?>
 
공부를 하다보면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더 찾아보고 싶은 분야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됩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 그와 관련된 내용을 스스로 찾아보고, 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자신의 실력과 역량을 한층 도약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더 알고 싶은 분야의 관련 서적을 찾아서 많이 읽고 깊게 이해해나가는 과정이 바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들에서 독서활동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상급학교에서는 지원자의 독서활동 기록으로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이나 지적 호기심 측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꾸준히 해온 학생이라면 수업 내용 중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거나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는 등 성장 과정에서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의 책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독서 권수를 늘리기에 급급해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단 몇권의 책을 읽더라도 꼼꼼하게 그 의미를 생각하며 읽고 자신에게 울림을 주는 책을 발견할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독서의 의미를 깨닫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책을 가까이 해 독서가 습관이 된 학생은 생각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단순히 학생부의 독서 활동 상황에 기록된 책 제목뿐 아니라 학생부의 다른 항목들에도 드러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읽은 책의 양이 아니라 깊이의 문제입니다.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북플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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